병원소개
항상 가족같은 마음으로,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합니다.

라온요양병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온이란 말이 무슨 뜻인가요?
‘라온’은 순수우리말로 ‘행복한, 즐거운’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5년 라온요양병원을 처음 개원하였을 때 입원어르신과 함께 일하는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돌봐드려야 할 부모님이 계신데, 제가 직장 때문에 함께할 수가 없어요..”
많은 분들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고민이죠. 특히 중풍이나 치매,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계신 가정에서는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을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양병원”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딘가 막연하고, 또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을 위한 곳, 부모님도, 보호자도 모두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여정의 시작을 저희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존엄한 삶을 지켜주는 공간, 가족이 함께 안심할 수 있는 쉼터 라온요양병원이 있습니다.
요양원은 의료진(의사,간호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단순한 병원이 아닙니다.
‘의료와 돌봄이 함께하는 공간’ 요양병원은 말 그대로 의료와 요양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장시간 입원하여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요양병원입니다.
암진단에 따른 통증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
다제내성균으로 격리 및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집이 아닌 병원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
장기적으로 간병이 필요한 중증 질환 어르신,
골절에 따른 수술 후 회복을 위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
이런 분들을 위해 의사, 간호사, 간병사 등이 24시간 상주하며 치료와 돌봄을 함께 제공합니다.
즉, 단순한 보호센터나 요양원이 아닌, ‘의료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점이 요양병원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내집, 내가족보다 따뜻한 곳이 있을까요?
요양병원은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연장선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신다는게 너무 미안했어요. 입원후 첫날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많은 보호자 분들이 처음엔 미안함과 죄책감을 갖지만, 병원에 계신 부모님께서 편안해 보이시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신후에는 내가 아닌 부모님에게 심신의 안정과 건강의 유지를 위해 현명한 선택이었다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때로는 의료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 역시 현명한 선택입니다.